최철한
최철한은 중환배와 응씨배에서 우승하고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와 국가대표팀 코치로 활동해 온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다.
뉴스와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용어, 인물, 기관·단체 정보를 정리한 인트라매거진 지식 허브입니다.
위키 문서
최철한은 중환배와 응씨배에서 우승하고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와 국가대표팀 코치로 활동해 온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다.
목진석은 KBS바둑왕전·GS칼텍스배 우승과 LG배 준우승을 기록하고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다.
제2회 농심신라면배는 최철한의 3연승과 이창호의 최종 마무리를 앞세운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국가대항 바둑대회다.
제1회 농심신라면배는 한·중·일이 5명씩 참가하는 연승전으로 치러진 첫 대회로, 2000년 3월 28일 한국이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농심신라면배는 한국·중국·일본이 각각 5명의 대표기사를 출전시켜 승자가 계속 대국하고 마지막 선수가 남은 국가가 우승하는 연승전 방식의 바둑대회다.
카타고는 자기대국 기반 강화학습과 신경망 탐색을 활용하며 승률·점수·영역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바둑 인공지능이다.
알파고는 딥마인드가 개발한 바둑 인공지능으로, 2016년 이세돌과의 대국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며 인공지능 발전의 상징적 사례가 됐다.
조치훈은 일본 7대 바둑 타이틀 그랜드슬램과 대삼관을 달성하고 통산 77개 타이틀을 획득한 프로 바둑 기사다.
서봉수는 응씨배 우승과 진로배 9연승을 기록하고 반세기 넘게 현역 활동을 이어온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다.
유창혁은 세계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공격적인 기풍으로 이름을 알린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다.
조훈현은 제1회 응씨배 우승과 세계대회 그랜드슬램, 국내 전관왕 3회 등 수많은 기록을 남긴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다.
이세돌은 세계대회 18회 우승과 알파고와의 역사적 대국으로 잘 알려진 대한민국의 전 프로 바둑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