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체험과 상담, 구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세라젬 웰스토어 상일점’을 열었다. 세라젬은 지난 9일 서울·수도권 동부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웰스토어 상일점을 오픈했다고…
글로벌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이 한국 시장에서 ‘맞춤형 영양’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 성분 나열을 넘어 연령·성별·기능성에 따른 개인화 설계로 제품군을 세분화하며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센트룸은 1994년 일반의약품…
JW중외제약이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빈혈 치료 필요성을 알리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12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세계 빈혈 인식의 날(2월 13일)을 소개하고, 빈혈의 조기 진단과 치료 중요성을…
입춘이 지났지만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면서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과 혈관이 수축해 유연성과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통증이 악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5년…
카카오헬스케어의 인공지능(AI) 기반 모바일 건강 관리 설루션 ‘파스타(PASTA)’ 이용자들이 식습관과 운동을 통해 혈당 관리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헬스케어는 파스타 출시 2주년을 맞아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파스타 인사이트랩 두 번째…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8 시리즈 등에 탑재된 ‘삼성 헬스' 주요 기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로 등록됐다. 식약처는 지난해 1월 시행된 ‘디지털의료제품법’을 근거로, 올해 1월부터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에 대한 자율신고 및 성능인증 제도를 도입했다. 질병…
우리나라 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전립선암으로 바뀌었다. 폐암을 제치고 처음으로 발생 1위에 오르면서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 20일 발표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남성 암 발생…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부터 강력한 한파가 시작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 사이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안팎 급락할 것으로 보인다. 기온 하강에…
기온이 오르면서 점심 식사 후 졸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흔히 낮잠은 생활 리듬을 깨는 습관으로 여겨지지만, 적절한 시간과 방식만 지킨다면 오히려 집중력과 인지 기능을 끌어올리는 효과적인 휴식이 될 수…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사우나 문화가 새로운 흐름을 타고 있다. 과거처럼 단순히 땀을 빼는 공간을 넘어, 휴식과 체험, 취향 소비가 결합된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로컬 사우나 투어, 1인 세신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