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체험·상담·구매 한 번에…‘웰스토어 상일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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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체험·상담·구매 한 번에 가능한 ‘웰스토어 상일점’을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열고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섰다.(사진제공: 세라젬)

세라젬이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체험과 상담, 구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세라젬 웰스토어 상일점’을 열었다.

세라젬은 지난  9일 서울·수도권 동부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웰스토어 상일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웰스토어 상일점은 용인기흥점에 이은 두 번째 웰스토어로, 약 290㎡(약 100평) 규모다. 세라젬의 핵심 제품을 한 공간에 배치해 체험부터 상담,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브랜드 스토어로 운영된다.

매장은 세라젬의 ‘7-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척추 관리를 기반으로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까지 아우르는 건강 관리 방식을 제안하며,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셀트론 순환 체어’ 등 세라젬의 홈 헬스케어 라인업이 포함됐다.

공간은 프리미엄 라운지형 콘셉트로 조성됐다. 제품별 존을 나눠 체험 몰입도를 높였고, 충분한 제품 간 간격과 부드러운 조명, 차분한 색감의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곡선형 동선을 통해 편안한 체험 환경도 구현했다.

상담 공간은 반분리형 구조로 마련해 보다 집중도 높은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다양한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안받을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웰스토어 상일점은 수도권 동부 고객이 세라젬의 홈 헬스케어 제품과 맞춤형 솔루션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갤러리형 매장”이라며 “편안한 체험 환경과 전문 상담을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웰니스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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