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올해 소비자 직접판매 D2C 전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유통 단계를 줄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위닉스는 지난해 자사몰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모바일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제품 리뷰 기능을 강화했으며, 정보성 콘텐츠 영역을 추가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습니다.
단순 판매 창구를 넘어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는 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한 것입니다.
또한 ‘위닉스몰’ 하이브리드 앱을 론칭해 모바일 접근성을 강화했습니다.
올해는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직판 채널을 확대해 유통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브랜드 메시지 전달의 일관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직판 구조는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브랜드 충성도 확보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위닉스는 직판 채널을 중심으로 신제품 출시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위닉스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직판 채널 강화 전략에 따라 판매 채널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며 “직판 중심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IT테크 관련 기사 더 보기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