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경북교육청이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업컨설팅을 운영한다. 평가가 아닌 개선 중심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아 놀이 중심 교육 환경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 수업컨설팅 운영
- 평가 아닌 개선 중심 방식 도입
- 놀이 중심 교육환경 강화 초점

유치원 어린이집 수업컨설팅…현장 적용 본격화
경북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온맘미소 수업컨설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유보통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유아 발달과 놀이 특성에 맞는 수업 운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핵심은 기존 평가 중심이 아닌 ‘현장 개선 중심 지원’이다.
평가 대신 개선…교사 중심 컨설팅 구조
컨설팅은 교사 스스로 수업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관별로 교사 2명을 선정해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업 공개를 기반으로 총 3회 운영되며, 놀이 중심 수업 설계와 상호작용 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학급 환경과 일과 운영 개선까지 포함해 실제 현장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왜 중요한가…유보통합 대비 교육 변화
이번 정책은 단순 프로그램이 아니라 교육 구조 변화와 연결된다.
컨설팅단은 퇴직 교원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전문성을 확보했다.
대면과 원격을 병행하며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한눈에 정리하면, 유치원 어린이집 교육은 ‘평가 중심 → 성장 지원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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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컨설팅은 평가인가
평가가 아닌 교사 개선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어떤 기관이 참여하나
유치원 8곳, 어린이집 10곳 등 총 18곳이 시범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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