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의 리뉴얼 메뉴 ‘죽~맛나는 비빔밥’ 라인업이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을 돌파했다. 출시 4개월 만의 성과로, 약 10초에 1그릇씩 판매된 셈이다.
22일 본아이에프에 따르면 해당 메뉴는 지난해 9월 선보인 리뉴얼 비빔밥 라인업으로, 본죽의 시그니처 죽 레시피를 비빔밥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본죽 고유의 맛과 시그니처 장조림을 활용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비빔밥 메뉴를 구현했다.
라인업 중 ‘불고기낙지비빔밥’은 출시 이후 비빔밥 카테고리 판매량 3위에 오르며 리뉴얼 흥행을 이끄는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메뉴 리뉴얼은 브랜드 전체 실적 개선으로도 이어졌다. 리뉴얼 이후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 그릇 수는 11%, 전체 매출은 17.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죽~맛나는 비빔밥’은 본죽이 오랜 시간 지켜온 맛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라며 “올 1분기 내 새로운 콘셉트의 비빔밥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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