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 쌉싸름한 풍미의 ‘말차 브라우니’ 출시

파스쿠찌 말차 브라우니
파스쿠찌가 진한 말차 풍미와 고소한 마카다미아를 더한 말차 브라우니를 출시했다 (사진 출처 - 파스쿠찌)

SPC그룹(회장 허영민)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Pascucci)가 말차의 깊은 풍미를 담은 신제품 ‘말차 브라우니’를 오는 24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디저트로, 쌉싸름한 맛과 고소한 식감의 조화가 돋보인다.

말차 브라우니’는 진한 말차 풍미를 가득 머금은 브라우니 반죽에 고소한 마카다미아를 듬뿍 올려 쫀득하고 진한 식감을 살렸다.

한입 베어 물면 말차의 은은한 쌉싸름함과 고소한 견과 향이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달콤한 여운이 남는다.

또한, 여기에 초콜릿 젤라또를 함께 곁들인 ‘말차브라우니 with 초콜릿 젤라또’ 메뉴도 함께 출시돼, 브라우니의 진한 풍미와 젤라또의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파스쿠찌는 최근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말차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제주산 말차를 사용한 ‘제주 말차라떼’와 원하는 맛의 젤라또를 토핑으로 추가할 수 있는 ‘제주 말차라떼&젤라또 샷’을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말차 젤라또’ 신제품 출시도 예고하며, 말차 디저트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말차가 ‘건강하고 세련된 디저트’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파스쿠찌만의 감각적인 레시피로 완성한 말차 브라우니는 진한 풍미와 고급스러운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디저트”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초콜릿 젤라또와의 조합은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카페 메뉴로 완성도 높은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브라우니 단품과 젤라또 세트를 동시에 제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파스쿠찌는 향후 시즌별로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을 확대해 커피와 디저트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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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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