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디야커피가 섭취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베이커리 신제품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를 출시했습니다.
단순히 맛을 추가하는 수준을 넘어,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경험이 달라지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제품은 겉면을 바삭하게 구워 버터의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속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연유를 더해 달콤함을 보강했습니다.
기본 상태로 즐겨도 되지만, 온도에 따라 식감과 풍미가 달라지도록 기획됐습니다.
‘얼먹’ 방식은 냉동 후 섭취하는 형태로, 차가운 온도에서 밀도감 있는 쫀득함과 꾸덕한 식감을 강조합니다.
반대로 ‘오븐굽’ 방식은 따뜻하게 데워 먹는 형태로, 버터 향이 한층 또렷해지고 겉바속쫀의 대비가 살아나는 구성이 됩니다.
소비자가 직접 방식을 선택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즐길 거리로 제안한 셈입니다.
해당 메뉴는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와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체험형 소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맛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SNS 공유와 조리 변형까지 포함한 경험을 중시하는 흐름입니다.
이디야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참여 요소를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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