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초코젤라또로 여름 공략…딸기라떼·말차라떼 2종 한정 출시

초코젤라또 메뉴 2종
초코젤라또 메뉴 2종 (사진출처- 메가MGC커피)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젤라또 트렌드에 발맞춰 여름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메가MGC커피는 7일부터 2주간 ‘초코젤라또 딸기라떼 프라페’와 ‘초코젤라또 말차라떼’ 등 초코젤라또를 활용한 시즌 메뉴 2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지난해 단종 후 재출시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인기 메뉴를 다시
선보이는 미니 시즌 콘셉트로 기획됐다.

특히 최근 자사 팥빙젤라또파르페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넘기며 젤라또 기반
디저트의 인기를 증명한 만큼, 이에 힘입어 여름 디저트 수요를 겨냥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먼저 ‘초코젤라또 딸기라떼 프라페’는 딸기와 연유의 부드러운 조화에 진한 초코젤라또를 얹은 음료다.

풍부한 과일 맛과 젤라또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무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또 다른 신메뉴인 ‘초코젤라또 말차라떼’는 제주산 말차와 블렌딩 커피를 기반으로,
깊은 풍미의 초코젤라또를 더해 이색적인 맛을 구현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한정 출시를 기념해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13일까지는 공식 애플리케이션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두 메뉴에 대한 전용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14일부터 20일까지는 모든 고객이 단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질적인 고객 체감 혜택과 재방문 유도 전략이 동시에 적용된 구성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팥빙젤라또파르페는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면서 "이번 인기 메뉴의 한정 출시를 통해 올여름 젤라또 트렌드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여름철 F&B업계는 젤라또를 활용한 메뉴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시원함과 고급스러운 식감을 함께 전달할 수 있어 아이스크림보다 차별화된 디저트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메가MGC커피 역시 젤라또 라인업을 강화하며 브랜드의 여름 전략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기사보기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