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레알코리아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CJ올리브영 ‘미라클(ME:RACLE) 캠페인’에 참여해 ‘K뷰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행사는 24일 서울 사옥에서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마이 퍼스트 미라클(My First ME:RACLE)’ 직무교육 과정에 참여 중인 자립준비청년 20명이 함께했다. 로레알 그룹과 3CE 브랜드 소개, 메이크업 클래스, 브랜드본부 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뷰티 기업의 실무 환경을 직접 견학했다. 3CE 메이크업 기법 교육과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가졌다는 설명이다.
CJ올리브영은 통합 사회공헌 브랜드 ‘미라클’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참여자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며, 전문 기관과 연계한 직무 교육을 지원한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미국 뷰티 산업 현장을 체험하는 ‘글로벌 인사이트 트립’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해외 현장 경험을 통해 산업 이해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로레알코리아는 ‘로레알 포 유스(L’Oréal For Youth)’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기업 간 협업을 통한 청년 지원 모델이 K뷰티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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