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매머드커피가 디저트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출시한다.
매머드커피는 오는 12일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활용한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진한 초콜릿 풍미에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결합한 것이 이번 신제품의 핵심이다.
신메뉴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를 더한 ‘두바이 쫀득 쿠키’ ▲같은 재료를 크로아상에 적용한 ‘두바이 초코 크로슈’ ▲구운 카다이프와 초코쉘을 올린 ‘두바이 토핑 아이스크림’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아이스크림 메뉴는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매머드커피는 대표 메뉴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중심으로 크로슈와 아이스크림까지 동일한 핵심 원재료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트렌디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 측은 최근 이색 디저트와 글로벌 트렌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이번 메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재료 조합과 식감 완성도를 강조해 기존 카페 디저트와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두바이 초콜릿 열풍을 매머드커피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디저트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는 12일부터 전국 약 850개 매머드커피 및 매머드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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