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에서 비정상 플레이 근절을 위한 ‘클린 캠페인’을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2주 동안 운영정책을 위반한 150만개 이상의 계정을 이용약관에 따라 조치한 데 이어 추가 대응에 나선 것입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매크로 및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 등 정상적인 게임 환경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엔씨는 내달 25일까지 클린 캠페인을 운영하며 이용자 참여형 신고 시스템을 강화합니다.
이용자는 공식 가이드를 통해 신고 기능을 확인한 뒤 매크로 또는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캐릭터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
유효한 신고가 접수된 이용자에게는 ‘호칭: 전설의 수호자’와 함께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소모성 아이템이 지급됩니다.
게임 내 시스템도 보강됐습니다.
일부 필드와 던전에 배치된 ‘경비병’ NPC가 운영정책을 위반한 캐릭터를 추적해 플레이를 방해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자동화 프로그램 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장치로 풀이됩니다.
엔씨소프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캠페인 세부 내용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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