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신서버 데스나이트 예고 더블 페이백·폭풍 성장 혜택에 유저들 몰린다

엔씨소프트가 MMORPG ‘리니지2M’ 신규 서버데스나이트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페이백 시스템과 성장 지원 콘텐츠가 추가되며 이용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리니지2M
(사진 출처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MMORPG ‘리니지2M’ 신규 서버 ‘데스나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11일 ‘리니지2M’이 신규 서버 ‘데스나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버는 대규모 업데이트 ‘이터널 본드 도원결의’와 함께 추가되며 오는 3월 25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데스나이트’ 서버에는 이용자 보상 시스템이 강화된 ‘더블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이용자의 랭킹과 전투 활동에 따라 상점 다이아를 돌려받는 ‘서버 페이백’과 사용한 다이아의 5%를 혈맹 전체에 돌려주는 ‘혈맹 페이백’이 운영됩니다.

 여기에 상품 구매자에게 추가 5%를 제공하는 ‘혈맹 페이백 V2’도 함께 적용될 예정입니다.

성장 지원 콘텐츠도 강화됩니다.

 이용자는 80레벨까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찬란한 성장 물약’을 활용해 캐릭터 육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혈맹 아지트 상인에게 아이템을 판매해 상점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상점 다이아 환전 상인’ 시스템도 추가됩니다.

전투 편의 기능도 제공됩니다.

 캐릭터 사망 시 발생하는 패널티가 일정 시간 동안 적용되지 않는 ‘데스나이트의 축복 타임’이 적용돼 보다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사전예약은 오는 3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신규 영웅 클래스 ‘와룡 제갈량’과 ‘도원결의 반지’, 다양한 성장 재화를 제공하는 ‘도원결의 지원상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서버 이용자에게는 추가 보상도 제공됩니다.

 ‘도원결의 데일리 증표’를 통해 매일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영웅 무기, 방어구, 장신구를 선택할 수 있는 ‘도원결의 장비 지원 상자’도 지급됩니다.

또한 기존 ‘라울’ 서버와 신규 서버 ‘데스나이트’ 이용자에게는 전설 아가시온 ‘심연의 데스나이트’ 제작에 필요한 증표도 보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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