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PC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부활 모바일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 한국 출시 확정

1세대 온라인게임실크로드 온라인이 모바일 MMORPG로 다시 등장합니다.


브이파이즈 게임즈가 IP를 활용한실크로드 어게인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오는 4월 국내 서비스를 예고했습니다.

실크로드 어게인
(사진 출처 - 브이파이즈게임즈)

1세대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이 모바일 MMORPG로 재탄생합니다.

 브이파이즈 게임즈는 위메이드맥스의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 ‘실크로드 어게인’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실크로드 어게인’은 동서양 고대 문명을 배경으로 한 원작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판타지 MMORPG입니다.

 원작이 선보였던 무역과 탐험, 약탈, 모험 요소 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구성해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원작의 핵심 콘텐츠로 평가받았던 세력전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해 대규모 전투와 경쟁 요소를 강화했습니다.

 실크로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을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최적화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캐릭터 성장 시스템도 전략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용자는 검, 도, 창, 대도, 활 등 5종 무기와 빙, 화, 뢰, 내공 등 4종 기공을 조합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합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 육성 과정에서 전략적인 선택과 성장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또한 길드 전용 콘텐츠와 장비 연계 시스템을 통해 MMORPG 특유의 협력 플레이와 전투 콘텐츠도 강화했습니다.

 개발사는 전투와 성장, 커뮤니티 요소가 균형을 이루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실크로드 어게인’은 오는 4월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원작 팬층과 신규 이용자를 동시에 공략할 계획입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