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모바일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이 사전등록 2주 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며 4월 7일 정식 출시된다. 원작 IP를 기반으로 한 교역·약탈 시스템이 핵심 흥행 요소로 주목된다.
- 사전등록 2주 만에 100만명 돌파
- 4월 7일 4대 앱마켓 동시 출시
- 교역·약탈 중심 원작 감성 구현

실크로드 어게인 출시 임박…사전등록 100만 돌파
브이파이브 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이 오는 4월 7일 정식 출시된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 주요 4개 마켓에서 동시에 서비스된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등록에서는 시작 2주 만에 100만명을 넘기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이는 원작 IP에 대한 인지도와 장르 선호가 결합된 결과로 해석된다.
원작 감성 계승…교역·약탈 시스템 핵심
‘실크로드 어게인’은 위메이드맥스의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이다. 고대 동서양 문명을 배경으로 한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게임은 무역, 탐험, 약탈, 모험 등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상인을 보호하는 ‘헌터’와 이를 노리는 ‘도적’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5종 무기와 4종 기공을 조합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어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한 구조다.
모바일 MMORPG 경쟁 속 흥행 변수는
이번 작품은 스토리 기반 콘텐츠와 교역·약탈 시스템을 결합해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긴장감 있는 전투와 자유도 높은 성장 구조를 동시에 제공하는 점이 강조됐다.
왜 이 게임이 주목받는가에 대해, 기존 모바일 MMORPG와 달리 ‘경제 활동과 PvP 요소가 결합된 구조’가 핵심 차별점으로 꼽힌다. 한눈에 정리하면, 실크로드 어게인은 원작의 핵심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재구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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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어게인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4월 7일 4대 앱마켓에서 동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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