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PC 사양 공개 4K 60프레임 요구 성능에 게이머들 술렁

펄어비스가 기대작붉은사막 PC 및 콘솔 성능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최소 사양부터 4K 울트라 옵션까지 구체적인 요구 사양이 공개되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붉은사막
(사진 출처 - 펄어비스)

펄어비스가 기대작 ‘붉은사막’의 플랫폼별 성능 정보를 공개하며 출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붉은사막은 오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출시될 예정입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PC 최소 사양은 AMD 라이젠 5 2600X 또는 인텔 i5-8500 CPU와 AMD 라데온 RX 5500 XT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그래픽카드 수준입니다.

권장 사양은 AMD 라이젠 5 5600 또는 인텔 i5-11600K CPU와 AMD 라데온 RX 6700 XT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그래픽카드로 제시됐습니다.

 이 사양에서 그래픽 설정을 ‘중간’ 프리셋으로 맞출 경우 FHD 해상도에서 60프레임, 네이티브 4K 환경에서는 30프레임으로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고 사양에서는 더욱 높은 성능이 요구됩니다.

 AMD 라이젠 7 7700X 또는 인텔 i5-13600K CPU와 AMD Radeon RX 9070 XT 또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5070 Ti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경우 ‘울트라’ 프리셋에서 네이티브 4K 60프레임 성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콘솔 버전은 성능, 균형, 품질 등 세 가지 그래픽 모드를 제공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5에서는 ‘균형’ 모드와 ‘품질’ 모드에서 4K 업스케일 해상도 기준 각각 40프레임과 30프레임을 지원합니다.

 PS5 프로 모델에는 인공지능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인 향상된 PSSR 기능이 적용됩니다.

이 밖에도 엑스박스 시리즈 X와 S, 애플 맥에서도 각 하드웨어 성능에 맞는 그래픽 설정을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의 자체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활용해 사실적인 그래픽과 역동적인 액션, 다양한 환경 상호작용을 구현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개발사는 싱글플레이 중심의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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