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 클래식이 신규 업데이트 ‘에피소드 하이네’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물의 도시 콘셉트의 신규 지역 ‘하이네’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에피소드 하이네에서는 하이네 마을과 하이네성, 에바의 왕국 던전 등 주요 지역이 새롭게 등장합니다.
터틀 드래곤, 라미아, 크로커다일, 도펠갱어 등 몬스터와 함께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도 추가돼 기존 원작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일부 콘텐츠가 개선된 형태로 제공됩니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서버 ‘하이네’와 ‘로엔그린’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이네 서버는 이용자 간 전투가 가능한 PvP 환경으로 운영되며, 로엔그린 서버는 PvP를 선호하지 않는 이용자를 위한 Non-PvP 서버로 구성됩니다.
두 서버와 신규 콘텐츠는 오는 11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내달 1일까지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됩니다.
사전예약은 전화번호 1개당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쿠폰은 계정당 1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쿠폰을 사용하면 수중 던전에서 호흡이 가능한 ‘인나드릴의 인장(7일)’과 ‘인나드릴의 보물상자(30회)’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 서버 이용자는 여기에 무기·방어구·반지 선택 상자와 소모품 주머니 등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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