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디아 출시 8일만 구글 인기1위 돌풍

어비스디아
어비스디아가 글로벌 출시 후 구글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사진 추처 - NHN)

NHN의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가 글로벌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했습니다.

 NHN은 3일 이 같은 성과를 공개하며 초반 흥행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어비스디아는 지난 25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습니다.

어비스디아는 모든 것을 오염시키는 미지의 공간 ‘어비스 슬릿’을 배경으로, 왜곡된 파장을 조율해 오염된 사물을 정화하는 ‘조율사’와 ‘뱅가드 미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입니다.

 서브컬처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캐릭터 서사와 연출이 이용자층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NHN은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과 몰입도 높은 연출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한 소통 중심 운영을 이어간 점도 초기 이용자 확보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구글플레이 인기 1위 달성을 기념해 보상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3월 31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재화 ‘에스트’ 1000개를 지급합니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어비스디아의 출발을 함께해준 이용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