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차코리아가 여름을 맞아 시원하고 부드러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공차는 5일, 자사의 시그니처 메뉴인 밀크티를 쉐이크로 재해석한 ‘밀크티 펄 쉐이크’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밀크티와 펄의 조화를 기반으로 트렌디한 쉐이크 타입으로 개발돼, 여름철 무더위 속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음료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공차의 밀크티 펄 쉐이크는 ‘블랙 밀크티 펄 쉐이크’와 ‘브라운슈가 밀크티 펄 쉐이크’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블랙 밀크티 펄 쉐이크는 공차의 베스트셀러인 블랙 밀크티에 특유의 쫀득한 펄을 넣어 부드럽고 시원한 쉐이크 형태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공차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블랙 밀크티는 매년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메뉴다.
또한, 브라운슈가 밀크티 펄 쉐이크는 블랙 밀크티 베이스에 브라운 슈가 특유의 깊은 단맛을 가미해 더욱 풍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강조했다.
브라운슈가 밀크티는 대만식 정통 밀크티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메뉴다.
두 제품 모두 기존 밀크티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새로운 형태로 진화해 여름철 디저트 음료로의 가능성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은 공차의 밀크티 아이스크림 시리즈에서 받은 소비자 호응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앞서 선보인 밀크티 아이스크림은 소비자의 높은 반응에 힘입어 판매 매장을 확대했고, 이제는 전국 공차 매장에서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탄생한 밀크티 펄 쉐이크는 아이스크림의 시원함과 음료의 부드러움을 결합한 여름 특화 메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밀크티 펄 쉐이크는 고객들의 음료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더 시원하고 프리미엄한 방식으로 밀크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올여름 일상 속에서 간편하고 특별한 디저트 음료로 고객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밀크티 펄 쉐이크 2종은 공차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정 기간 동안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디저트와 음료의 중간 지점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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