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중구 개항장을 시민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883 개항살롱’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1883 개항살롱’은 인천 개항 원년인 1883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개항장 일대의…
서울 노원구가 ‘제2기 대한민국 로컬 100’에 두 곳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노원구는 문화명소 부문에 ‘화랑대 철도공원·노원불빛정원’, 문화콘텐츠 부문에 ‘노원달빛산책’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간과 콘텐츠 분야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서울시…
서울시가 오는 5월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서울숲 일대를 중심으로 한양대역~성수역~건대입구역을 잇는 총 10㎞ 규모의 ‘선형정원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서울시는 27일 주요 간선도로와 골목길, 공원과 자투리 공간을 연결해 약 3만㎡ 규모의…
노후화된 서울 서초구 양재시장이 지상 10층 규모의 복합 상가 건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6일 전날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재시장 시장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교육 심의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서초구 양재동 1-7번지…
서울시 여의도 공작아파트가 준공 48년 만에 주거·업무·상업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단지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열린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재건축을 통해 공작아파트는…
서울시는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오랜 기간 사업 지연과 해제를 반복하던 신월5동 일대 재개발이 다시 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서울시가 600년 역사를 지닌 남대문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복합문화형 전통시장으로 재정비하는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전통시장의 고유한 역사성과 정체성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공간 구성과 보행 편의, 관광 요소를 더해 글로벌 헤리티지…
서울 중랑구가 신내1동과 묵2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중랑구는 지난 10일 열린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두 지역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이 모두 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총 2700여…
서울 광진구가 자양2동 일대 모아타운 조성에 본격 착수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구는 30일 자양2동 649번지 일대에서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뜻을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서울 강북구 수유12구역이 정부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대상지로 본격 지정되면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8월 1일부로 수유12구역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공식 지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유12구역은 지난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