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하 감독, K리그2 7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수원FC 상승세 이끌었다

기사 핵심 요약

박건하 감독이 수원FC의 7월 4경기 무패(3승 1무)를 이끌며 K리그2 7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수원FC는 승점 33으로 리그 5위까지 도약하며 승격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 7월 4경기 3승 1무 무패 행진
  • 승점 33으로 K리그2 5위 도약
  • 박건하 감독 개인 통산 두 번째 이달의 감독상
박건하 감독 이달의 감독상
(사진 - 수원FC SNS)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7월 4경기에서 3승 1무의 성적을 이끌며 K리그2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수원FC는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승점 33을 기록하며 승격 경쟁권인 5위까지 올라섰다.

박건하 감독이 7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이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수원FC 박건하 감독을 K리그2 2026시즌 7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원FC는 7월 열린 리그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한 차례도 패하지 않았다.

안산 그리너스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둔 데 이어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는 5-0 대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이후 서울이랜드와는 2-2로 비겼고, 대구FC 원정에서는 2-1 승리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수원FC의 7월 성적

수원FC는 공격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승점을 꾸준히 쌓았다.

특히 전남전 5-0 승리는 7월 가장 인상적인 경기로 평가받는다.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한 수원FC는 승점 33을 확보하며 리그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승격 경쟁이 치열한 K리그2에서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한 달이었다.

박건하 감독 개인 통산 두 번째 수상

이번 수상은 박건하 감독 개인 통산 두 번째 이달의 감독상이다.

앞서 박 감독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지휘하던 2021년 5월에도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약 5년 만에 다시 월간 최고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된다.

수원FC 7월 경기 결과

경기 결과
안산 그리너스 3-1 승
전남 드래곤즈 5-0 승
서울이랜드 2-2 무
대구FC 2-1 승

승격 경쟁에서 의미 있는 상승세

수원FC는 최근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며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공격력이 살아난 데다 수비 조직력도 안정되면서 승점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

7월 성적은 단순한 월간 호성적을 넘어 승격 경쟁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결과로 평가된다.

자주 묻는 질문

박건하 감독은 왜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나?

7월 K리그2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수원FC의 상승세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원FC는 현재 몇 위인가?

7월 경기 종료 기준 승점 33으로 K리그2 5위에 올라 있다.

박건하 감독의 이달의 감독상은 처음인가?

아니다. 2021년 5월 수원 삼성 감독 시절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수상이다.

수원FC의 7월 최고 경기로 꼽히는 경기는?

전남 드래곤즈를 5-0으로 완파한 홈경기가 대표적인 경기로 평가된다.

수상자에게 제공되는 혜택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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