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하 수원FC 감독이 7월 4경기에서 3승 1무의 성적을 이끌며 K리그2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수원FC는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승점 33을 기록하며 승격 경쟁권인 5위까지 올라섰다. 박건하 감독이 7월 이달의 감독상을…
전북 현대를 이끄는 거스 포옛 감독이 K리그1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전북 현대를 지휘하는 포옛 감독이 5월 K리그1 무대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둔 감독으로 선정됐다”고…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첫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수상하며 K리그1 최고의 리더로 공인받았다. 황 감독은 2월과 3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1무 1패의 성적으로 승점 13점을 기록, K리그1 12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