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와 범죄, 사회 갈등 등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건과 사회 문제의 흐름을 중심으로 주요 사회 뉴스를 전합니다.
금전 문제로 지인 을 살해하고 시신을 차량에 방치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8일 살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50대 여성 A씨와 50대 남성 2명 등 총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 노을공원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구이 문화를 한눈에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미식 관광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노을공원 캠핑장 일대에서 ‘서울바비큐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경기 광명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를 시행 중인 강릉시를 돕기 위해 자치단체 차원의 긴급 지원에 나섰다. 광명시는 지난 8일 강릉시에 병입 수돗물인 ‘구름산수’ 500㎖들이 1만 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강릉시의…
지난 7일 오후 5시 28분께 경남 김해시 상동면 매리의 한 플라스틱 원료 창고에서 불이 발생했다. 이 화재로 플라스틱 원료 창고 1개 동과 인근 가구 공장 1개 동 등 약 2천190㎡가…
충남 당진에서 발생한 승용차 단독사고로 외국인 2명이 사상자를 내는 참극이 빚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검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지난…
2017년 부산에서 발생한 ‘반려견 개소주 사건’이 발생 8년이 지난 오늘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사건은 반려견을 가족처럼 여기던 한 가정의 삶을 무너뜨렸고, 법원이 내린 형량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사건의…
서울 노원구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숨지고 주민 수십 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사망자가 불을 지르기 전 살인 시도에 연루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 소방…
강원도 전역에서 주말과 휴일을 전후로 화재와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전소와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안전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7일 오전 9시 23분께 횡성군 둔내면의 한 골프장…
강원 지역에서 주말 사이 잇따라 사건사고가 발생했다. 태백시에서는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이 잣나무에서 추락해 숨졌고, 횡성에서는 민박집 화재가, 춘천에서는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이어졌다. 태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16분쯤…
전국을 떠돌며 빈집을 대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이던 남성이 경찰의 끈질긴 추적 끝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인천뿐 아니라 강릉, 동해, 삼척, 울진 등 전국…
가을 산행을 앞두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한 번 높아지고 있다. 최근 제주 한라산에서 등반 중이던 60대 남성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진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어린이날 과천에서 발생한 덤프트럭 바퀴 이탈 사고로 크게 다친 여고생이 100일이 넘도록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투병 중이다. 경찰은 차량을 운전한 30대 기사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