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RPG ‘엘트릭스’가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무한 파밍과 전략 조합 시스템을 앞세운 정통 RPG 요소가 이용자 호응을 이끌었다.
- 출시 약 일주일 만에 구글·애플 인기 1위 달성
- 캐릭터·장비 조합 기반 전략 플레이 핵심 요소
- 자유 거래·협동 콘텐츠로 유저 참여 확대

모바일 RPG 시장에서 신작 ‘엘트릭스’가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모비데이즈 자회사 모비게임즈는 ‘어비스위즈’와 협력해 출시한 ‘엘트릭스’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던전을 지배하는 자가 장비를 얻는다’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반복 파밍과 성장의 재미를 강조한 정통 RPG다. 지난 12일 출시 이후 이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3종 캐릭터 조합 시스템이 핵심 요소로 꼽힌다. 각 캐릭터의 역할과 장비 능력치를 고려한 전략적 조합이 던전 공략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게임 내 경제 시스템도 특징이다. 이용자가 획득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어 플레이 경험의 확장성을 높였다. 여기에 실시간 파티 던전 등 협동 콘텐츠를 통해 유저 간 상호작용을 강화했다.
또 고레벨 이용자가 저레벨 이용자의 성장을 돕는 ‘버스 시스템’을 도입해 협력 중심 플레이 환경을 구축했다.
모비게임즈는 1위 달성을 기념해 다양한 쿠폰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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