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이 2026년 설 명절 쇼핑 핵심 키워드로 ‘체감 프리미엄’을 제시했다. 단순한 고가 제품이 아닌, 실제 사용 과정에서 품질과 차별성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 설 선물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LF몰은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오는 13일까지 ‘설레는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주얼, 스포츠, 키즈, 잡화, 명품, 뷰티, 리빙 등 총 9개 카테고리로 구성해 브랜드별 우수 후기 상품을 중심으로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명절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세분화된 제안도 눈에 띈다. ▲부모님 방문 ▲빠른 귀성·귀경 ▲가족 모임룩 ▲연휴 여행룩 등 상황별 테마에 맞춰 상품을 추천한다. 특히 부모님 선물 큐레이션은 40대 이상 고객의 실제 위시리스트와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해 신뢰도를 높였다.
대표적인 설 선물 아이템으로는 닥스 지갑이 꼽힌다. 사이즈 선택 부담이 적고, ‘부와 행운을 기원한다’는 상징성 덕분에 명절 선물 수요가 꾸준하다. 닥스 ‘슬림 맥스(Slim Max)’ 지갑 라인은 특수 가죽 공법을 적용해 얇고 가벼우면서도 형태 안정성을 유지하는 점이 강점이다. 반지갑, 카드지갑, 명함지갑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 폭을 넓혔다.
가방 역시 활용도 높은 설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닥스 ‘리아(RIA)백’은 곡선 실루엣과 소재 질감, 구조적 안정감에 집중한 신규 핸드백 라인으로, 가벼운 착용감과 형태 유지력을 갖췄다. 블랙, 토프, 미스티드 옐로우 등 활용도 높은 컬러 구성으로 30~40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사용 방식과 효과가 분명한 고기능 홈케어 제품이 설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는 LF몰 단독으로 ‘프로그래밍 앰플 설 선물 패키지’를 선보였다.
설 쇼핑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LF몰은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5%,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꽝 없는 ‘복권 긁기’ 이벤트를 통해 명절 시즌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
LF몰 관계자는 “올해 설 쇼핑은 가격이나 외형보다 실제 사용 과정에서 느껴지는 품질과 효용이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며 “선물 목적과 사용 맥락에 맞춘 큐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이 만족도 높은 설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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