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이 G마켓과 손잡고 ‘스타배송X오네’ 공동 마케팅을 전개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G마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동시 진행됐습니다.
설을 앞두고 빠른 배송 수요가 집중되는 시점에 맞춰 물류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운 행사였습니다.
행사 페이지에서는 설맞이 특가가 적용된 스팸, 참치, 한과, 화장품 등 선물세트는 물론, 가족과 연인을 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코너도 함께 구성됐습니다.
소비자가 14일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스타배송X오네 서비스를 통해 설 연휴 전날인 15일까지 도착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급하게 선물을 준비해야 하는 수요나 연휴 전 생필품 추가 구매 수요를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됐습니다.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스타배송X오네 상품을 구매한 뒤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했습니다.
후기 작성 시 스타배송, 오네, 빠른배송, 휴일배송, 일요일배송 등 배송 경험 관련 키워드를 포함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으로 소비자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2024년부터 주 7일 100% 도착보장을 목표로 하는 G마켓의 스타배송을 전담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연휴·주말 구분 없이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고, 입점 셀러 역시 판매 기회를 확대하는 효과를 누렸습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끊김없는 배송이 가능한 오네의 강점을 기반으로 G마켓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특수와 결합한 배송 마케팅이 이커머스 경쟁 구도 속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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