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SK가 설 연휴를 맞아 홈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SK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정관장과의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를 맞아 ‘설레는 농구! 설레는 승리! 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인기 개그맨이자 방송인 윤택 씨가 시투자로 나서 승리를 기원할 예정입니다.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됐습니다.
경기장을 찾은 팬 선착순 1000명에게 떡국용 떡을 증정해 설 명절의 의미를 나눕니다.
코트 안팎에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펼쳐집니다.
경기 중에는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이 참여하는 장포 대결 이벤트가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700만원 상당의 봄소와 소파가 경품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지난 6일과 11일 경기를 연속 직관한 뒤 15일 경기까지 3경기 연속 현장 관람을 인증한 팬 가운데 추첨을 통해 4명을 선정, SK나이츠 루키 선수들의 애장품을 선물합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단과 응원단이 직접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SK나이츠 굿즈가 담긴 설 복주머니 100개를 현장에서 배포하며 연휴의 여운을 더할 계획입니다.
홈 팬과 함께 명절을 보내는 서울 SK의 행보가 경기장 분위기를 한층 달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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