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스컴바인, 브랜드명 활용한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최저가 검색 직관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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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스컴바인은 브랜드 이름을 핵심 메시지로 활용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최저가 숙소 검색 플랫폼으로서의 인지 강화를 본격화한다.(사진제공: 호텔스컴바인)

글로벌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브랜드 이름을 중심 메시지로 내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호텔스컴바인은 27일 브랜드명을 듣는 순간 서비스 핵심 혜택이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기획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저가 숙소 검색’이라는 플랫폼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브랜드 사운드인 ‘호텔~스컴바인’에서 착안해, 브랜드 이름 자체를 기억 장치로 활용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적용했다. ‘호텔’과 ‘스컴바인’이라는 명칭 구조를 활용해 숙소 가격을 한 번에 비교·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강점을 위트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카피는 ‘호텔 최저가 알리미로 잡았스 컴바인’, ‘호텔스 컴바인이 모르는 최저가는 없스 컴바인’ 등 리듬감 있는 문구로 구성됐다. 반복 노출에도 피로감을 줄이면서 브랜드명과 핵심 기능을 동시에 각인시키는 전략이다.

영상은 10초 내외의 짧은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총 6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직장인의 일상, 여행에 능숙한 시니어, 브랜드 캐릭터 ‘맥스(Max)’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상황을 통해 공감과 정보를 동시에 전달한다.

호텔스컴바인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명을 접하는 즉시 ‘최저가 숙소 검색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도록 인지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캠페인 영상은 호텔스컴바인 공식 유튜브 채널과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공식 SNS 채널에서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다음 달 18일까지 약 3주간 운영되며,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과 캐릭터 굿즈 세트 등을 제공한다.

최리아 호텔스컴바인 마케팅 상무는 “이름만 들어도 최저가 혜택이 떠오르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숙소 예약이 필요한 순간 가장 먼저 선택받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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