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가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 체험 공간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감성과 제품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모션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취향 위크는 디저트 카페와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 개 지역 점포와 협업해 진행됩니다.
각 공간에서는 협업 디저트 출시와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매장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행사의 중심 공간은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입니다.
이곳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과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체험 요소를 강화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내부 공간은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을 시식할 수 있는 존과 가나 오브제, 조형물을 활용한 촬영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취향 위크 기간에만 선보이는 한정판 디저트도 준비됐습니다.
프리미엄 가나 겨울 신제품인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바움쿠헨으로, 초코 바움쿠헨 속에 트리플 베리 필링을 채우고 LP 형태의 초콜릿을 얹어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살린 구성이 특징입니다.
현장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 3종인 트리플 베리, 쿠키 베리, 랑드샤 치즈 베리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품 시식과 공간 체험을 결합해 브랜드 경험의 밀도를 높였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또 바이닐 성수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2월 13일 소비자 참여형 ‘스페셜 위크’ 행사를 진행합니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초콜릿 향을 활용한 조향 클래스와 플라워 선물 포장 클래스가 운영되며, 기념일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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