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가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의 새로운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를 발탁했다.
롯데웰푸드는 12일 이같이 밝히며 10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크런키는 바삭한 식감과 씹을 때 느껴지는 청각적 특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회사 측은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가는 청소년의 일상에 ‘순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광고에서 이수지는 일타강사 캐릭터로 등장해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주제로 연기를 선보인다. 영어·문학·랩 강사 등 1인 3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밝은 이미지의 이수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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