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매니아 2026 선정…취향 맞춤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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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가 ‘빕스 매니아 2026’을 선정하고 컬처 클럽·고메 클럽 등 취향 맞춤형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 (사진 출처 - 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는 우수 고객 프로그램 ‘빕스 매니아 2026’을 선정하고 멤버십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빕스 매니아’는 매장 방문 횟수와 이용 실적에 따라 ‘매니아 퍼스트’, ‘매니아 플러스’, ‘매니아’ 등급으로 구분해 운영되는 우수 고객 제도입니다.

 이와 함께 연간 2회 이상 방문하고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빕스 프렌즈’ 등급도 별도로 운영 중입니다.

이번 빕스 매니아 2026의 핵심은 고객 취향을 반영한 선택형 혜택 도입입니다.

 매니아 고객은 새롭게 신설된 ‘컬처 클럽’과 ‘고메 클럽’ 중 하나를 선택해 맞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컬처 클럽은 콘서트·뮤지컬 등 문화 콘텐츠 티켓 추첨 이벤트와 함께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 2매를 제공합니다.

 고메 클럽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스테이크하우스’, ‘엔그릴’, ‘한쿡’ 등 파인다이닝 브랜드 체험단 추첨 이벤트와 어린이 샐러드바 무료 식사권 4매로 구성됐습니다.

 여기에 매장에서 즐기던 메뉴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레스토랑 간편식(RMR)을 연 2회 증정합니다.

상위 등급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습니다.

 매니아 퍼스트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프래그런스 브랜드 테일러센츠와 협업한 디퓨저와 샤쉐 세트를, 매니아 플러스 고객에게는 디퓨저 세트를 각각 제공합니다.

 또한 기념일 등 예약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우선 예약권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무료 식사권, 매니아 데이 할인, 전용 체험단, 전용 음료 증정 등 기존 고객 선호도가 높은 혜택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등급과 혜택에 대한 상세 내용은 빕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빕스 매니아 제도는 실질적인 혜택을 기반으로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빕스 매니아 멤버십 회원 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최우수 등급인 매니아 퍼스트 회원 수는 2023년 제도 신설 이후 약 3배 늘어났습니다.

 빕스 프렌즈 회원 수도 전년 대비 약 33% 증가하는 등 브랜드 로열티가 꾸준히 강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 매니아 멤버십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고객 맞춤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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