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커피, 딸기 시즌 신메뉴 3종 출시…말차·요거트까지

달콤커피
달콤커피가 딸기 시즌을 맞아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 등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사진 출처 - 달콤커피)

다날에프엔비가 운영하는 카페 브랜드 달콤커피가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맞아 신메뉴 3종을 선보이며 계절 한정 메뉴 경쟁에 나섰습니다.

달콤커피는 14일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 스트로베리 그래놀라 그릭요거트, 스트로베리 퐁당 주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콘셉트는 ‘하루쯤은 딸기처럼 달콤해도 괜찮아’로, 제철 딸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말차,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등 트렌드 식재료를 딸기와 결합해 메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음료와 디저트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가벼운 간식부터 한 끼 대용 메뉴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했습니다.

‘스트로베리 말차 라떼’는 향긋하면서도 쌉싸름한 말차에 상큼한 딸기를 더해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습니다.

 붉은 딸기와 초록빛 말차의 대비로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해진 점도 눈길을 끕니다.

‘스트로베리 그래놀라 그릭요거트’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고소한 그래놀라와 신선한 베리류를 듬뿍 담아낸 메뉴입니다.

 포만감을 갖춘 구성으로, 가볍지만 든든한 메뉴를 찾는 고객층을 겨냥했습니다.

‘스트로베리 퐁당 주스’는 국내산 제철 딸기를 아낌없이 사용해 딸기 본연의 달콤함과 상큼함을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신선한 과일 주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이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올해 딸기 시즌은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여러 콘셉트로 풍성하게 구성했다”며 “신선한 제철 딸기의 풍미를 달콤커피만의 방식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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