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LG트윈스의 2025년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한정판 LG트윈스 신한카드를 발급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우승 엠블럼이 각인된 기념 카드를 한정 수량으로 제작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구단을 응원해 온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응모를 완료한 고객 중 총 4050명이 추첨을 통해 한정판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LG트윈스 신한카드와 LG트윈스 신한카드 체크카드 각각 2025명씩 선발하는 방식으로, 숫자 자체도 ‘2025년 우승’을 상징하도록 구성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응모 및 상세 안내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SOL페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트윈스 신한카드는 구단 팬을 위한 혜택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규시즌 홈경기 입장권 구매 시 신용카드·체크카드 공통으로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팬들이 자주 찾는 구단 공식 매장에서 용품 구매 시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는 결제금액의 10퍼센트를 현장에서 즉시 할인하며, 체크카드는 10퍼센트 적립으로 구성해 소비 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1만 원이며 체크카드는 연회비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신한카드는 야구 팬층이 두터운 LG트윈스와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팬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실제 경기 관람과 굿즈 구매 등 다양한 소비 경험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LG트윈스가 통합 우승을 달성한 시점과 맞물려 이번 한정판 카드는 팬들에게 상징적인 기념품으로 자리할 전망입니다.
이벤트 카드의 디자인 역시 올해 우승의 상징인 엠블럼을 중심으로 제작되었으며, 한정 수량이라는 점에서 수집 가치도 더해졌습니다.
신한카드는 향후에도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비롯해 스포츠·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