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소연, 2026년 5월 3일 LG-NC전 첫 시구…잠실서 ‘승리 요정’ 도전
- i-dle 소연이 2026년 5월 3일 LG트윈스-NC다이노스 경기에서 데뷔 첫 시구에 나선다.
- 2023년 시타 이후 3년 만에 잠실 마운드에 올라 ‘승리 요정’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 월드투어와 컴백을 앞둔 시점에서 팬과 대중 접점을 넓히는 이벤트로 주목된다.

소연, 데뷔 첫 시구로 잠실 마운드 선다
i-dle 소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소연은 2026년 5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여한다.
이번 시구는 단순한 이벤트 출연을 넘어 K팝 아티스트가 스포츠 현장에서 팬과 만나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된다.
3년 전 시타에서 시구로 역할 확대
소연은 2023년 LG트윈스 홈경기에서 시타자로 참여한 경험이 있다. 당시에는 타석에 섰지만, 이번에는 직접 공을 던지는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같은 구단과의 인연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팬들에게는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승리 요정’ 기대감 커지는 이유
LG트윈스 팬들 사이에서는 시구자가 참여한 경기 결과에 따라 ‘승리 요정’이라는 별칭이 붙는다.
앞서 멤버 미연이 시구에 참여한 사례가 있어, 소연 역시 같은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소연 “승리 기운 담아 던지겠다”
소연은 “열정적인 LG트윈스 선수단과 팬들을 다시 만나 기쁘다”며 “시구자로 잠실 마운드에 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승리의 기운을 담아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고 전했다.
음악 활동과 이어지는 대중 접점
소연은 i-dle의 리더이자 프로듀서로서 ‘TOMBOY’, ‘퀸카’, ‘Fat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인물이다.
현재 i-dle은 2026년 월드투어 ‘Syncopation’을 진행 중이며, 2026년 7월 컴백도 앞두고 있다. 이번 시구는 음악 활동과 맞물려 대중 접점을 넓히는 흐름 속에서 진행된다.
한국 관련 포인트
-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리그 경기
- LG트윈스 홈경기 이벤트
- K팝 아티스트와 스포츠 결합 사례
- 아이돌 시구 문화 지속 확산
연예인 시구에 대해 일부 팬들은 경기보다 이벤트가 더 주목받는 상황을 우려하기도 한다. 경기 집중도가 흐려질 수 있다는 의견이다.
반면 구단 측에서는 팬 유입과 흥행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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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시구는 언제 열리나?
2026년 5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진행된다.
소연은 이전에도 LG트윈스 경기 행사에 참여했나?
2023년 LG트윈스 홈경기에서 시타자로 나선 바 있다.
왜 ‘승리 요정’이라는 표현이 나오나?
앞서 멤버 미연이 LG트윈스 시구에 나선 이력이 있고, 소연도 승리 기운을 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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