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삼성 라이온즈가 5월 3일 한화전에서 ‘농심 배홍동데이’를 열고 팬 참여 이벤트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5월 3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농심 배홍동데이’를 진행한다.
- 경기 전 포토존·게임존 운영과 함께 선착순 1,000명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 시구는 소방관이 맡고, 경기 중·SNS 이벤트까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삼성 라이온즈, ‘배홍동데이’로 팬 이벤트 강화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5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농심 배홍동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구단과 식품 브랜드 협업 이벤트로,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기 전 광장 이벤트…선착순 1,000명 경품
경기 당일 라이온즈파크 광장에서는 포토존과 게임존이 운영된다. 포토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팬에게는 ‘농심 선물 KIT’가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현장 참여형 이벤트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건 단순 홍보가 아니라, 팬 체류 시간을 늘리려는 전략에 가깝다.
경기 중에도 이어지는 참여형 이벤트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이닝 간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중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경기 몰입도를 높이는 구성이다.
최근 KBO 구단들이 경기 외 경험 요소를 강화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SNS 이벤트까지…경기장 밖 참여 확대
농심 공식 SNS에서는 2026년 5월 3일까지 ‘소문내기 댓글 이벤트’가 진행된다. 당첨자 10명에게는 농심 럭키박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현장 방문뿐 아니라 온라인 참여까지 확장한 구조다.
시구는 ‘영웅 소방관’…상징성 강조
이날 시구는 대구 지역 ‘영웅 소방관’ 박덕룡 소방장이 맡는다. 시타는 배홍동 마스코트가 나설 예정이다.
스포츠 이벤트에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해석된다.
왜 이런 이벤트가 늘어나나
최근 프로야구는 단순 경기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식품·브랜드 협업 이벤트는 팬 유입과 수익 구조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다.
이번 배홍동데이 역시 그런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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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배홍동데이는 어떤 행사인가?
홈경기와 연계된 브랜드 협업 이벤트로, 현장 체험과 경품 제공이 핵심이다.
경품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포토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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