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건강이 전개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클리덤이 두 번째 라인업인 ‘리포좀 비타민C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스킨케어 5종과 메이크업 3종으로 총 8종 구성이며, 다이소 화장품 카테고리에 합류해 합리적인 가격대(2000~5000원)로 선보인다.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고기능성 비타민C 성분을 중심으로 DSM사의 고순도 비타민C, 유도체, 글루타치온, 히알루론산 등 다양한 유효 성분이 더해졌다.
특히 ‘리포좀 비타민C 캡슐 잡티 크림’은 7만6000ppm의 리포좀 비타민C를 함유, 단 7일 만에 기미·잡티 개선 효과를 돕고, 인체적용시험에서 100% 만족도를 기록했다.
같은 라인의 ‘잡티광 앰플’은 순도 99% 비타민C를 담아 촉촉하면서도 산뜻한 흡수력을 강조했다.
스페셜 케어 제품인 ‘잡티 속광 마스크’는 2000원대 가격에 하이드로겔 마스크와 3중 비타민 유도체를 결합해 가성비와 기능성을 동시에 잡았다.
또 ‘톤 프라이머 선’은 SPF50+ PA++++ 자외선 차단력에 톤업과 프라이머 기능을 더해 파운데이션 프리 메이크업이 가능한 제품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기미 앰플 밤 팩트 2종은 농축 비타민C 앰플을 그대로 담아 얇고 매끈한 커버력을 제공한다.
클리덤은 지난해 ‘저분자 콜라겐 라인’을 통해 다이소 입점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70만 개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비타민C 라인은 콜라겐 열풍에 이은 두 번째 도전으로, 가성비와 기능성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며 또 하나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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