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브, 차은우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첫 캠페인 해외 전개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가 차은우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가 차은우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사진 출처-아비브 홈페이지)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Abib)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차은우는 세련된 매력과 투명한 이미지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는 아비브가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브랜드 관계자는 “차은우가 가진 투명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워서 채운 완벽함’이라는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라 판단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비브는 이번 발탁을 계기로 ‘새로운 바람’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차은우의 첫 캠페인을 국내를 시작으로 미국, 태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차은우 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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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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