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다쿰 립큐어밤 팝업 오픈…한남동서 ‘사랑의 언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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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다쿰 립큐어밤 팝업 오픈으로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이 한남동에서 사랑과 선물의 가치를 담은 공간을 선보인다.(사진제공: 탈리다쿰)

식물 과학 기반의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이 베스트셀러 제품 ‘립큐어밤’을 중심으로 한 팝업스토어를 연다. 팝업은 2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데일리패션뉴스 사옥에서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Lipcure Balm – The Language of Love’를 테마로 기획됐다. 립 케어를 매개로 사랑, 선물, 케어라는 감정을 브랜드 고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공간이 특징이다. 탈리다쿰은 립큐어밤이 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을 달성한 것을 계기로, 해당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팝업 공간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립밤을 ‘기억에 남는 선물’, 스킨케어를 ‘피부에 남는 선물’로 제안한다. 발렌타인과 설 명절 시즌에 맞춰 립큐어밤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기프트 관점에서 큐레이션하며, 작지만 확실한 프리미엄 선물의 기준을 제시한다.

탈리다쿰은 이번 팝업을 통해 일상적인 립밤이 누군가의 마음을 전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공간 전반에 담았다.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연출로 선물의 의미와 케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설명이다.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는 “립큐어밤의 성과를 기념하는 동시에,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프리미엄 기프트의 가치를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도록 팝업을 기획했다”며 “탈리다쿰의 감성과 제품이 일상 속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탈리다쿰 립큐어밤 팝업스토어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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