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1년 만에 대표 시즌 행사인 딸기 축제를 다시 열었습니다.
제철 생딸기를 앞세운 대규모 시즌 운영으로 고객 수요 공략에 나섰습니다.
애슐리퀸즈는 5일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 두 번째 시즌인 딸기 축제 BERRY on top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딸기 축제는 전국 110여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12종이 제공됩니다.
애슐리퀸즈의 딸기 축제는 매년 2월 초 진행되는 대표 시즌 행사로, 국내 산지 직송 생딸기를 활용한 신선함과 다양한 디저트 구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260톤의 딸기를 사용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300톤 이상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딸기 축제는 딸기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무제한 생딸기를 포함한 디저트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생딸기 바스켓과 스트로베리 밀푀유, 스트로베리 요거트 롤, 스트로베리 초코 링 케이크, 스트로베리 모찌,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 스트로베리 젤리, 베리 애프리콧 타르트, 쿠키 앤 스트로베리 케이크, 딸기 연유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 얼그레이 밀크티, 아사이베리 시트러스 블렌드 티 등이 포함됐습니다.
애슐리퀸즈의 시그니처 메뉴인 생딸기 바스켓은 주중과 주말 구분 없이 이용 시간 100분 동안 무제한으로 제공됩니다.
스트로베리 모찌는 팥앙금과 생딸기, 찹쌀떡의 조합으로 쫄깃한 식감을 살렸으며, 홈메이드 스트로베리 래밍턴은 호주식 디저트를 애슐리퀸즈 스타일로 재해석했습니다.
디저트 시즌과 함께 스테이크 메뉴도 강화됐습니다.
특제 갈릭 시즈닝을 적용한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뉴욕 스톤 스테이크 역시 미국육류수출협회 인증 미국산 소고기를 사용해 제공됩니다.
뉴욕 스톤 스테이크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43만개가 판매된 대표 메뉴입니다.
애슐리퀸즈는 이번 딸기 축제를 통해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경쟁력을 다시 한번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생딸기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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