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우동, 새마을식당 손잡았다...열탄제육덮밥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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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우동0410이 새마을식당과 협업해 신메뉴 열탄제육덮밥을 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의 우동·덮밥 브랜드 역전우동0410이 같은 계열 브랜드인 새마을식당과 협업해 신메뉴 ‘열탄제육덮밥’을 선보였습니다.

 브랜드 간 시그니처 메뉴를 결합한 메뉴로, 익숙한 제육덮밥에 불향 콘셉트를 더한 점이 특징입니다.

열탄제육덮밥은 새마을식당의 대표 메뉴인 ‘열탄불고기’에 사용되는 특제소스를 제육볶음에 적용해 완성했습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사용해 담백한 식감을 살렸고, 특제소스 특유의 감칠맛과 은은한 불향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파와 김가루, 계란후라이를 올려 한 그릇 식사 메뉴로 구성했습니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브랜드 간 협업을 통해 기존 인기 메뉴의 정체성을 확장하는 전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메뉴 역시 새마을식당의 소스 노하우를 역전우동의 덮밥 카테고리에 접목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존에 익숙한 제육덮밥과는 다른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선택지가 추가된 셈입니다.

해당 메뉴는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 매장에서 판매됩니다.

 역전우동 측은 불향과 감칠맛의 조화를 강조하며 브랜드만의 덮밥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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