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비원츠, NCT 태용 모델 발탁…아이 세럼 스틱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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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비원츠가 NCT 태용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아이 세럼 스틱을 앞세워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사진제공: HK이노엔)

HK이노엔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가 2월부터 그룹 NCT 태용을 모델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비원츠 대표 제품인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이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아이케어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 모델로 선정된 태용은 NCT 멤버로 랩과 보컬,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작곡 역량까지 갖춘 아티스트다. 비원츠는 태용의 세련된 이미지와 다재다능한 면모가 수분·탄력·쿨링·붓기·다크서클 개선 등 복합 기능을 갖춘 아이 세럼 스틱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10종의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눈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끈적임과 유분감을 줄인 가벼운 세럼 제형으로 민감한 눈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스틸볼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즉각적인 쿨링감과 마사지 효과를 제공하며, 눈가 붓기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기존 튜브형 아이크림과 차별화된 사용 방식이 특징이다.

광고는 유튜브, 넷플릭스, 티빙 등 주요 디지털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버스·지하철 광고와 올리브영 매장 내 옥외 광고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HK이노엔 비원츠 관계자는 “아이케어 제품의 기존 틀을 깨는 가볍고 혁신적인 사용 경험이 비원츠의 강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K-뷰티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펩타이드-X 퍼밍 아이 세럼 스틱’은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전점에서 진행되는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가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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