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정규 1집 발매와 함께 대규모 글로벌 컴백쇼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9월 1일 월요일 저녁 8시, Mnet과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로베이스원 컴백쇼 WHO MADE THIS!’를 전 세계에 동시 방송한다.
이번 컴백쇼는 제로베이스원이 약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쌓아온 글로벌 팬덤과의 소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된 대형 프로젝트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NEVER SAY NEVER(네버 세이 네버)’의 수록곡 ‘SLAM DUNK(슬램덩크)’를 선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컴백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도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이후 5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매 컴백마다 K-POP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이번 컴백쇼 ‘WHO MADE THIS!’에서는 타이틀곡 무대를 비롯해 ‘SLAM DUNK’를 포함한 다양한 수록곡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또한 멤버들이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다양한 퍼포먼스와 코너들이 마련돼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데뷔 2주년을 맞이한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 도전한다.
기존의 콘셉트에서 한층 더 진화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공식 컴백 포스터 역시 화려한 그래픽과 강렬한 콘셉트로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소속사 측은 “이번 컴백쇼는 단순한 무대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제로베이스원의 정체성과 미래 방향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 컴백쇼 WHO MADE THIS!’는 Mnet 방송 및 M2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팬들에게 생중계되며, 각국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도 준비돼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음악 여정을 함께할 이 컴백쇼는 글로벌 팬심을 또 한 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국내 연예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