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치킨치즈마요버거 세트 ‘올데이킹’ 합류…전 메뉴 리뉴얼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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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치킨치즈마요버거 세트를 올데이킹 신메뉴로 추가했다 (사진 출처 - 버거킹)

버거킹이 7월 28일 대표적인 가성비 플랫폼 ‘올데이킹’의 신메뉴로 ‘치킨치즈마요버거 세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메뉴 라인업도 전면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치킨치즈마요버거(이하 치치마) 세트는 하루 종일 동일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올데이킹’ 콘셉트에 맞춰 5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치치마버거는 두툼하고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 패티를 중심으로, 고소한 체다치즈와 부드러운 마요네즈 소스를 듬뿍 더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조합을 넘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함께 치즈·마요네즈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

버거킹은 해당 제품이 폭염과 장마가 반복되는 여름철에 가벼운 식사 대안으로도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치치마버거 출시는 단순한 신메뉴 추가를 넘어, 전체 ‘올데이킹’ 라인업의 전면 리뉴얼로 이어졌다.

새롭게 구성된 ‘올데이킹’ 세트 메뉴는 총 6종으로 치킨치즈마요버거세트(5500원), 비프불고기버거세트(5500원),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세트(6000원), 통새우와퍼주니어세트(6000원), 더블비프불고기세트(6500원), 몬스터주니어세트(6500원)로 구성됐다.

모든 메뉴는 버거, 프렌치프라이, 음료가 포함된 세트 구성으로 제공된다.

‘올데이킹’은 시간대나 요일에 제한 없이 전 메뉴를 하루 종일 동일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버거킹의 대표적인 상설 할인 플랫폼이다.

특히 직장인과 학생 등 점심시간 및 야식 수요가 높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가성비’ 메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치킨과 치즈, 마요 조합은 늘 사랑받는 조합이지만, 이번에는 소스 밸런스와 식감에 집중해 새로운 형태의 치킨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올데이킹’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버거킹은 향후 시즌 한정 구성이나 특별 프로모션을 ‘올데이킹’ 플랫폼에 연계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마케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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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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