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맥시멈’ 시리즈 신제품으로 갈릭불고기 버거 3종을 선보입니다.
패티 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구성으로 오는 12일부터 한정 판매에 들어갑니다.

버거킹이 대표 메뉴 갈릭불고기 와퍼를 확장한 신제품 ‘갈릭불고기 맥시멈’ 시리즈를 출시합니다.
패티 수를 늘린 대형 버거 콘셉트로 구성해 볼륨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버거킹은 10일 갈릭불고기 맥시멈 3종을 오는 12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신제품은 패티 수에 따라 갈릭불고기 맥시멈 2, 갈릭불고기 맥시멈 3, 갈릭불고기 원파운더 등 세 가지 메뉴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메뉴는 버거킹의 스테디셀러인 갈릭불고기 와퍼를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패티 수를 단계적으로 늘려 고객이 원하는 볼륨과 포만감을 선택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확장했습니다.
갈릭불고기 맥시멈 2와 맥시멈 3은 패티를 각각 2장과 3장으로 구성한 메뉴입니다.
가장 큰 메뉴인 갈릭불고기 원파운더는 패티 총량이 약 1파운드에 달하는 대형 버거로 설계돼 묵직한 식감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버거킹이 선보여온 맥시멈 시리즈는 대용량 버거 콘셉트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온 제품군입니다.
2023년 첫 출시 이후 콰트로 맥시멈, 블양양 맥시멈, 통새우 맥시멈, 더오치 맥시멈 등 다양한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더오치 맥시멈은 출시 2주 만에 약 25만 개가 판매되는 성과를 기록하며 맥시멈 시리즈의 대표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갈릭불고기 맥시멈 시리즈 광고에는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다시 등장합니다.
추성훈은 앞서 더오치 맥시멈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으며, 이번 신제품 캠페인에도 동일 모델로 참여했습니다.
버거킹은 갈릭불고기 맥시멈 시리즈를 한정 기간 동안 판매할 예정입니다.
제품은 오는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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