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대표 샌드 비스킷 ‘롯샌’의 새로운 우유 디저트를 선보였습니다.
프리미엄 우유 브랜드 파스퇴르를 활용한 순우유맛 제품과 시즌 한정 메뉴도 함께 공개됩니다.

롯데웰푸드가 대표 샌드 비스킷 브랜드 롯샌(롯데샌드)의 신제품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선보였습니다.
프리미엄 우유 브랜드 파스퇴르와 협업해 우유 풍미를 강조한 디저트 제품입니다.
롯데웰푸드는 10일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음식 궁합을 고려해 함께 즐기는 ‘페어링’ 미식 트렌드가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기획된 제품이라는 설명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파스퇴르 우유를 크림과 비스킷 두 요소 모두에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부드러운 우유 풍미를 강조해 커피나 요거트 등과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형태의 샌드 비스킷으로 설계됐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파스퇴르 브랜드 카페에서도 협업 메뉴를 선보입니다.
파스퇴르 디저트 카페 ‘파스퇴르 밀크바’에서는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밀크샌드 쉐이크와 샌드베리 요거트 등 두 가지입니다.
해당 메뉴는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됩니다.
롯데웰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소비자가 제품 구매 후 인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마련됐습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롯샌 파스퇴르 순우유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우유 풍미를 강조한 샌드 비스킷으로 커피나 요거트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저트 페어링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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