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K리그 7라운드 MVP로 김대원(강원)과 백가온(부산)이 선정됐다. 김대원은 결승골로 강원의 연승을 이끌었고, 백가온은 부산의 6연승 선두 질주를 완성했다.
- 김대원, 시즌 첫 골로 결승골 주인공
- 백가온, 부산 6연승 이끈 쐐기골
- 울산 말컹 극장골, 라운드 최고 명장면

K리그 MVP 김대원…강원 상승세 핵심
K리그1 7라운드 MVP는 강원FC 김대원이 차지했다.
김대원은 대전과 경기에서 전반 34분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 결승골을 기록했다. 시즌 7경기 만에 나온 첫 득점이었지만, 팀 승리를 결정짓는 중요한 장면이었다.
이날 강원은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 2-0 승리를 거뒀다. 슈팅 12개를 기록하며 공격적인 흐름을 유지했고, 시즌 첫 연승과 함께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말컹 극장골 포함…7라운드 최고의 경기
이번 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인천과 울산의 맞대결이었다.
울산은 야고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인천 무고사의 동점골로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 한눈에 정리하면
팽팽했던 흐름을 깨뜨린 건 교체 투입된 말컹의 극장 헤더였다.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이 골로 울산은 2-1 승리를 거두며 가장 극적인 승부를 연출했다.
K리그2 MVP 백가온…부산 6연승 견인
K리그2에서는 부산 아이파크 백가온이 MVP에 이름을 올렸다.
백가온은 용인FC와 경기에서 후반 34분 쐐기골을 기록하며 2-0 승리를 완성했다. 부산은 이 승리로 6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서울 이랜드는 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파주와 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이어갔다. 특히 변경준은 2골을 터뜨리며 베스트11에도 포함됐다.
이번 라운드는 개인 활약과 극적인 경기 결과가 동시에 나오며 K리그 초반 판도를 흔드는 분수령으로 평가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국내 스포츠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K리그1 7라운드 MVP는 누구인가?
강원FC 김대원이 선정됐다.
K리그2 MVP는 누구인가?
부산 아이파크 백가온이 선정됐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