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울산HD가 후반 추가시간 말컹의 극장골로 인천을 2-1로 꺾었다.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승부를 뒤집으며 리그 2위를 유지했다.
- 말컹, 후반 추가시간 극장 헤더골
- 울산 2-1 승리…리그 2위 유지
- 무고사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

울산HD 극장골…승부는 마지막 1분에 갈렸다
울산HD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로 인천을 제압했다. 전반 야고의 선제골로 앞서갔던 울산은 후반 무고사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경기는 팽팽하게 흘렀다. 양 팀 모두 후반 막판까지 결정적인 기회를 주고받았지만 쉽게 균형이 깨지지 않았다. 승부의 흐름은 결국 추가시간에 갈렸다.
왜 이 경기가 ‘극장 드라마’로 불리는 걸까?
인천 추격·울산 반격…끝까지 이어진 난타전
인천은 후반 중반 무고사의 득점으로 흐름을 끌어왔다. 특히 무고사는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양 팀은 교체 카드와 세트피스를 활용해 공격을 이어갔다. 인천은 골대를 맞히는 등 아쉬운 장면을 만들었고, 울산 역시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놓쳤다.
경기 막판까지 어느 쪽도 쉽게 물러서지 않는 흐름이 이어졌다.
말컹 한 방…추가시간 95분 승부 결정
결정적인 순간은 후반 추가시간이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말컹이 헤더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갈랐다.
사실상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이 득점으로 울산은 2-1 승리를 확정했다. 이번 경기의 핵심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울산의 한 방이었다.
한눈에 정리하면, 승부는 ‘추가시간 집중력’에서 갈렸다. 울산은 극장골로 승점 3점을 챙기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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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결승골은 언제 나왔나?
후반 추가시간 막판, 말컹의 헤더골로 결정됐다.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됐나?
울산이 2-1로 승리하며 리그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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