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미스트와 나타가 추가됐다. 즉사 효과와 공포 상태이상을 활용한 전략 변화가 예상되며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즉사 덱 핵심 ‘미스트’ 신규 추가
- PvE 특화 마법 딜러 ‘나타’ 등장
- 레이드·펫·결투장 보상 이벤트 진행

‘미스트’ 추가…즉사 메타 변화 신호탄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미스트’를 업데이트했다.
‘[궁극의 지배자] 미스트’는 만능형 영웅으로, 즉사 효과를 활용하는 덱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공포 상태이상을 통해 즉사 효과를 부여하는 구조로 설계돼 전략적 활용도가 높다.
왜 주목받는가. 기존 즉사 덱의 안정성과 활용 범위를 동시에 확장할 수 있는 카드이기 때문이다.
‘나타’·전설 펫까지…전투 콘텐츠 확장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영웅 ‘[삼두육비] 나타’도 함께 추가됐다.
나타는 3인 기반 PvE 콘텐츠에서 활용 가능한 마법형 딜러로 설계됐다.
여기에 전설 펫 ‘제오’, ‘요랑’, ‘제브’ 3종이 새롭게 등장했으며, 길드 최대 레벨은 15단계까지 확장됐다. 신규 코스튬 2종도 추가되며 콘텐츠 볼륨이 한층 확대됐다.
이벤트 총동원…보상 체감도 높인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레이드 보너스 횟수가 50회로 늘어나고, 반복 플레이 보상을 강화한 ‘레이드 버닝 이벤트’가 열린다.
또 펫 성장 과정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함께, 오는 23일부터는 결투장 반복 플레이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이어진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업데이트는 ‘전투 메타 변화 + 성장 보상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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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미스트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즉사 효과와 공포 상태이상을 활용하는 만능형 영웅입니다.
나타는 어디에서 활용되나요?
3인 기반 PvE 콘텐츠에서 마법형 딜러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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