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틀그라운드가 생존 경쟁 중심에서 협동 하이스트 방식으로 플레이 영역을 확장한다.
-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신규 모드 ‘페이데이’를 공개했다.
- 이용자는 팀을 구성해 목표물을 탈취하고 탈출하는 협동 하이스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해당 모드는 오는 13일부터 6월10일까지 기간 한정 운영된다.

배틀그라운드, 신규 협동 모드 공개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경험 확대에 나섰다.
크래프톤은 7일 신규 기간 한정 모드 ‘페이데이(PAYDAY)’ 메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존 배틀로얄 중심 플레이에 협동 하이스트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페이데이’와 협업
이번 모드는 ‘페이데이’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스타브리즈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개발했다.
이용자들은 팀을 구성해 목표물을 탈취한 뒤 탈출해야 한다.
모드는 오는 13일부터 6월10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5개 클래스 선택
플레이어는 ▲돌격병 ▲의료병 ▲방어병 ▲저격수 ▲잠입자 등 5개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클래스별 역할을 활용한 협동 플레이가 핵심 구조다.
팀 전략과 역할 분담 요소가 강화된 셈이다.
잠입·화력 방식 모두 가능
게임 방식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이용자는 잠입 중심의 ‘스텔스’ 플레이 또는 화력 돌파 중심의 ‘라우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맵은 환전소·다이아몬드 디스트릭트·나이트클럽·무장 수송차량 등 다양한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트레일러 영상 공개
공개된 트레일러는 도심 배경 하이스트 콘셉트로 제작됐다.
마스크를 착용한 캐릭터들이 목표물을 확보하고 탈출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협동 플레이가 담겼다.
배틀그라운드 기존 분위기와는 다른 범죄 액션 스타일이 강조됐다.
오리지널 음악도 삽입
트레일러에는 아티스트 070셰이크가 제작한 오리지널 곡 ‘베이비 드라이버(Baby Driver)’도 삽입됐다.
크래프톤은 콘텐츠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음악 연출에도 공을 들였다는 분위기다.
배틀그라운드 콘텐츠 확장
최근 배틀그라운드는 다양한 협업과 신규 모드 추가를 통해 콘텐츠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다.
단순 생존 경쟁을 넘어 PvE·협동형 콘텐츠 비중도 점차 확대되는 흐름이다.
이용자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왜 주목받나
이번 업데이트는 배틀그라운드가 기존 배틀로얄 이미지에서 한 단계 확장된 플레이 경험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협동 하이스트’라는 장르를 접목해 기존 이용자뿐 아니라 새로운 이용자층까지 겨냥하는 모습이다.
현재 흐름이라면 향후 배틀그라운드 내 협동 콘텐츠 비중도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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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신규 모드 이름은?
‘페이데이(PAYDAY)’다.
어떤 방식의 모드인가?
팀을 구성해 목표물을 탈취하고 탈출하는 협동 하이스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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