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가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 콘텐츠를 추가하며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라인게임즈는 10일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속죄의 이올린을 선보이고,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를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속죄의 이올린은 창세기전2의 히로인 이올린 팬드래건의 이격 캐릭터로 설계됐습니다.
전투에서는 광역 범위에 빙한 피해와 냉기 둔화를 적용하는 초필살기 설화무흔을 사용하며, 전용 무기 마지막 맹세를 장착하면 무기의 잠재 능력을 개방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스토리 측면에서는 시리즈 외전인 서풍의 광시곡이 본격적인 전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2장이 추가되며, 기존 세계관을 확장하는 서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기존 캐릭터 괴도 샤른호스트의 능력치가 상향 조정됐고, 월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에러코드 디에네는 시즌 27에 돌입했습니다.
라인게임즈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용자 혜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오는 24일 점검 전까지 진행되는 몬스터 토벌 이벤트에서는 캐릭터 소환권 100개를 비롯해 전설 방어구와 금빛 룬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됩니다.
설 명절을 기념한 병오년 특별 출석 챌린지도 마련됐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접속하면 신규 캐릭터 속죄의 이올린 스킨과 함께 재련 라즈코어 가루, 재련 라즈코어 조각, 마장기 티켓, 지역조사 티켓 등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이 밖에도 속죄의 이올린을 획득한 뒤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SD 프로필과 랭크업 및 전직 재료, 라즈나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괴도 샤른호스트와 제인 쇼어에 대한 픽업 지원 이벤트를 통해 해당 캐릭터 소환 시 성장에 필요한 기억의 파편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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